MiG-23MLD #3 – 동체 각 부의 조립

리서치 등 여러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조립에 돌입했다. 그간 모아온, 다양한 R. V. Aircraft 키트용 별매품들을 사용하여 한번 잘 만들어보자 싶었다. 사진에 보이는 엔진 노즐(#7207)과 랜딩기어 베이(#7203)는 모두 체코 RES-IM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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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23MLD #2 – 페인트 선정

고민 끝에 위장무늬 패턴을 완성했음에도, 정작 그 위장색들을 어떤 물감으로 칠해야하는지 고민이 컸다. 결국 ‘갖고 있는 라카들을 모두 칼라칩으로 만들어 비교해보자!’는 무식한 생각으로, 133개의 칼라칩을 만들기에 이르렀다. 칼라칩을 만든 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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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정리방법, 유사색 비교

칼라칩을 만든 목적은 사실 MiG-23MLD의 위장색을 선별하기 위해서였는데, 일단 133개를 만들어놓고 보니 이런저런 용도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가장 해보고 싶었던 것은 역시 수많은 GSI라카들, 특히 유사색들끼리의 색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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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Color 칼라칩 133개 만들기

예전에 플라스틱 숟가락을 이용해 칼라칩을 만든 적이 있다. Macchi C.202을 만들면서, 기존과는 전혀 다른 2차대전 이탈리아공군의 색 지정에 당황하여 시작했던 것인데… 갖고 있는 GSI 라카 중에서 적당한 색을 고르는데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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