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F Harrier Gr.7 거의 완성

지난 주말에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RAF Harrier Gr.7 사진을 올려본다. 찍을 땐 커보였는데 컴퓨터로 보니 역시 해상도가…

보시다시피 사실 거의 다 만들었다. (무장 세팅도 끝났고 덜코트까지 다 뿌렸다) 그런데, 언제나 그렇듯 사출좌석과 인형 색칠이 덜 되어 마무리를 못 짓고 있다. 조그마한 것들이 꽤 귀찮단 말야… 어떻게, 이것들만 색칠까지 완료된 별매 완성품 안 나오나?

주말 저녁쯤에 또 기합 넣고 색칠 끝내야지.

2 comments

  1. 문득 생각난 쭝님께서 주신 헤리어.. ㅠ_ㅠ;;
    헤리어 등짝이 펑퍼짐하게 널러서 민메이 바르면 어울릴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ㅎㅎ;;

    1. 한번 근사하게 뽑아주세요. 저는 손이 곰손이라 그렇게 넓게 데칼 바르는 것은 엄두도 안 나더라구요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