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nity Splatter – 에어브러시 스텐실 템플릿

인터넷과 YouTube, 다양한 재료들의 등장으로 AFV에 비해 상대적으로 발전속도가 더뎠던 비행기 모형쪽의 색칠기법도 눈부시게 발전했다. 일본 모델러 하야시 슈이치(Hayashi Shuichi, 林 周市)의 작품이 소개되면서 널리 알려진 면이 있지만, 애써 찾아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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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E 제작기 #7 – 프라이밍 완료

후작업을 마친 키트 위에 2번째로 프라이머를 올렸다. 이번에도 에어브러싱 중에 스파인의 작은 TACAN(Tactical Air Navigation) 안테나를 날려먹는 바람에 여분의 부품을 부랴부랴 붙여주는 소동이 있었다. 크게 거슬리는 흠집은 보이지 않는다. 색칠준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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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E 제작기 #6 – 꼬리날개 등의 보수작업

어젯밤 잠들기 전, 스탠드 불빛에 키트를 비춰보면서 표면에 하자가 없는지 살펴봤다. 흠집이 있는 부분은 액상퍼티(Mr. Dissolved Putty)를 발라놓고 잤다. 퇴근하면 다 굳어있을테니, 집에 돌아와서 사포질과 세척 등 프라이밍을 끝낼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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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E 제작기 #5 – 3개월만의 프라이밍

(작년만큼은 아니었지만) 뜨거웠던 여름을 보내고, 3개월만에 모형작업을 재개했다. 사실, 이번 주부터 모형작업을 본격화해보려고 주중에 연차도 냈는데, 주중에는 먹고 자고 게임(Age of Empires 2) 하느라 막상 작업 시작한 건 일요일 오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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