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0A 23rd TFW 제작기 4 – 데칼 타령

드디어 A-10의 데칼링을 위한 재료(?)들이 완비되었다. 소개에 앞서, 차콜리저드 위장을 한 A-10 샤크마우스 사진을 몇 장 보자. 위의 2장이 일반적으로 우리 머리 속에 남아있는, ‘잘 생긴’ 샤크마우스 A-10의 이미지일 것이다. 샤크마우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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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놈, 오는 놈

누구는 이렇게 훌쩍 떠나버리고… (2012년 5월 4일 금요일 밤, 마지막 1/48 키트를 팔아버리면서) 누구는 이렇게 또 곳간(?)을 꽉꽉 채우고… ^^ * 예전에는 만들고 싶은 마킹의 기체를 만들기 위해서 데칼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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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로 전향…(?)

만들던 F/A-18C VFA-37을, 마감재 뿌리다가 말아먹고 결국 1/72로 전향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쩝… 기껏 붙여놓은 데칼들이, 수퍼클리어 세례를 받자 표면에 부글부글 기포가 생기면서 녹아버렸고, 수직미익에는 수퍼클리어를 너무 많이 뿌려 ‘수퍼클리어가 흘러내린 자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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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꾸민 베란다 작업실

앞서 포스팅한대로 2012년 2월 20일,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갔다. 예전 집보다 조금 넓긴 하지만, 방 개수는 똑같고 커가는 아기를 위해서 방 하나를 주기로 했기 때문에, 예전 집에서 방 하나를 독점하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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