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놈, 오는 놈

누구는 이렇게 훌쩍 떠나버리고… (2012년 5월 4일 금요일 밤, 마지막 1/48 키트를 팔아버리면서) 누구는 이렇게 또 곳간(?)을 꽉꽉 채우고… ^^ * 예전에는 만들고 싶은 마킹의 기체를 만들기 위해서 데칼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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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로 전향…(?)

만들던 F/A-18C VFA-37을, 마감재 뿌리다가 말아먹고 결국 1/72로 전향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쩝… 기껏 붙여놓은 데칼들이, 수퍼클리어 세례를 받자 표면에 부글부글 기포가 생기면서 녹아버렸고, 수직미익에는 수퍼클리어를 너무 많이 뿌려 ‘수퍼클리어가 흘러내린 자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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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꾸민 베란다 작업실

앞서 포스팅한대로 2012년 2월 20일,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갔다. 예전 집보다 조금 넓긴 하지만, 방 개수는 똑같고 커가는 아기를 위해서 방 하나를 주기로 했기 때문에, 예전 집에서 방 하나를 독점하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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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핏파이어 포기

사실 지난 7월 24일부터 스핏파이어 Mk.IXe형을 만들고 있었다. 길이가 수정된 영국 Airwave제 동체에 CMK 멀린66 엔진세트와 e형 날개 디테일업 세트를 이용해서 컷어웨이 모형에 준하는 급으로 만들어보자 했는데, 엄청난 사포질과 가조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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