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109F-2 제작기 #04 – 데칼링과 완성

대망의 데칼 붙이기… 먼저 색칠해둔 기수 상단의 경계에 유의하면서 조금씩 데칼을 ‘발라’ 나간다. 데칼의 품질이 좋아 그리 어렵지 않게 위장무늬 데칼링을 마쳤다. 비록 가까이서 보면 망점이 보이는 한계는 있지만,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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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109F-2 제작기 #03 – 색칠

조립은 간단히 마쳤는데, 유례없는 한달간의 폭염으로 베란다 작업실에 나가 색칠작업을 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 거실의 에어콘 앞에서만 살았다. (…) 광복절이 지나고 날이 좀 선선해지자마자 베란다로 달려나가 색칠작업에 돌입했다. 스피너는 RLM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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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109F-2 제작기 #02 – 피토관과 안테나

앞서 소개한대로 피토관은 폴란드 Master의 #AM-72-010 Bf 109 F, G1-G4 Armament set (MG 17 tips) & Pitot tube을 쓴다. 다만, 이 섬세한 황동가공품을 날개 끝단에 그냥 꽂아넣는 것은 여러모로 불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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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109F-2 제작기 #01 – 콕피트와 동체의 조립

차기작을 고를 때는 언제나 괴롭다. 이것도 만들고 싶고, 저것도 만들고 싶고 하다가도, 막상 상자를 열면 여러가지 핑계를 대면서 다시 상자를 덮고 다른 놈을 찾기도 하고… 집에 있는 수많은 키트와 데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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