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심 재충전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하룻밤 묵은(?) 본가(아버지 집)에서 지난 2004년에 참가했던 제2회 네오 컨벤션 관련 물품을 발견한 데 이어 오늘(일요일)은 MMZ에서 주최한 하비페어 2009를 갔다온 여파로 오랜만에 덕심에 불이 붙었다.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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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 Albatros D.III 제작 착수

요새 복엽기에 필이 꽂혀서 이것저것 사모았다. 우아하고 고전적인 멋이 있어 몇 가지를 골라보았는데, ‘아기자기함’ 때문에 모으는 것이기도 하고, 잠깐 외도하는 것이기도 해서 스케일은 부담없이 1:72로 잡아봤다. 왼쪽의 2개는 회사 상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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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Js in decaling

작년 12월부터 정말 미친듯이 바빴던 것 같다. 정신 없던 3개월을 보내고 정말 오랜만에 갖게 된 여유있는 주말, 그간 틈틈이 작업해오던 해군/해병대형 F-4J 형제에 드디어 데칼작업을 개시. F-4J VF-84 졸리 로저스(왼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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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J 프로젝트 진행 상황

현재 진행중인 F-4J 두 마리. 위의 것은 VF-84 Jolly Rogers, 아래 것은 VMFA-232 Red Devils. 모두 하세가와 1:48 스케일로 작업 중이며, 내 생애 최초의 해군형 팬톰이다. 우선 VF-84. 기본 컨셉은 ‘디테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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