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17/22M4 제작기 03

파견근무가 끝나 본사에 복귀하게 되었다. 본사 복귀 전에 이틀가량 휴가를 주길래 다시한번 그간 진척상황을 올려본다. (직전 제작기 이후로 많이 달라진 것은 없다) 1. 날개기부의 접착 온갖 꼼수를 써가며 콕피트 색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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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17/22M4 제작기 02

직전 포스팅을 보니까 11월 7일에 작성한 것으로 되어있던데, 그렇다면 한 달만에 올리는 포스팅인 셈이다. 항상 그렇듯 회사일과 육아 때문에 총각 때처럼 모형에만 몰두할 수는 없고, 매일 조금씩 깨작대기만 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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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17/22M4 제작기 01

주말에 여유가 생겨 조금 달렸다. ARC에 올라온 Juan Solorzano씨의 SU-17M4 완성작. 색감이 다소 ‘튀어보인다’는 면은 있지만 그래도 잘 만든 작품. 이 양반의 Su-17이 마음에 드는 것은 아무래도 무장 조합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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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17M4’s at Gross Dolln AB, East Germany

이대로 만들게 될지는 모르지만 일단은 이 놈으로 결정. 개인적으로 구 동구권 기체는 표정 없이 살벌하게 보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솔직히 샤크마우스가 없는 쪽을 선호한다. 하지만, 그런 녀석들은 또 Su-17/22 계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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