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8P 제작기 #01 – 캐노피 열기

작년 12월 초에 F-16I를 완성시키고 나서 두 달 넘게 추운 겨울을 핑계 삼아 작업을 못했다. 그간 3D 모델링에 발을 들였고, 거실 한켠에 조립공정 전용으로 작은 작업실도 마련하면서 모형 취미는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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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I 제작기 #17 – 마무리와 완성

사출좌석은 Quickboost의 #QB 72 087 F-16D Ejection Seat with safety belts를 썼다. (예전 제작기 #6에 썼던 것처럼, 이 제품은 사출레일이 재현되어 있지 않으므로, 사출레일을 자작해줘야 한다) 시트벨트가 몰드되어 있고 디테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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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I 제작기 #16 – 무장의 데칼링

무장의 색칠과 데칼링을 완료했다. F-16I의 경우, 주익 가장 외곽인 2번, 8번 스테이션에 붙는 AAM 미사일 런처는 (LAU-129가 붙는 주익 윙팁과 달리) 구형 16S210 런처가 많이 보인다. 신형 LAU-129의 둥글둥글한 모양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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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I 제작기 #15 – 유화물감 웨더링

어쩌다보니 색칠에도 공을 들이는 모양새가 됐는데, 이게 다 일본모형지 Scale Aviation 11월호에 실린 하야시 슈이치(Hayashi Shuichi, 林 周市) 특집의 영향이다. 이미 Facebook을 통해 실기(實機)를 방불케 하는 그의 리얼한 웨더링에 충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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