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작업실 소개

지금 사는 집으로 이사온지도 벌써 6년이 되었다. 이 집에 들어올 때 베란다 작업실을 만들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6년이 지났다니 쉬 믿겨지지가 않는다. 신혼집의 첫 작업실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10년새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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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꾸민 베란다 작업실

앞서 포스팅한대로 2012년 2월 20일,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갔다. 예전 집보다 조금 넓긴 하지만, 방 개수는 똑같고 커가는 아기를 위해서 방 하나를 주기로 했기 때문에, 예전 집에서 방 하나를 독점하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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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공개

장가가고 첫 포스팅이다. (2008년 첫 포스팅이기도 하다) 신혼 재미 때문이라기보다는 회사 일이 많이 바빠서 블로그에 신경을 못 썼다. 가뜩이나 바쁜 부서인데 또 TF로 차출되어 주말도 없이 회사에 멸사봉공 중이다… 신혼여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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