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109F-2 제작기 #03 – 색칠

조립은 간단히 마쳤는데, 유례없는 한달간의 폭염으로 베란다 작업실에 나가 색칠작업을 할 엄두가 나지 않았다. 거실의 에어콘 앞에서만 살았다. (…) 광복절이 지나고 날이 좀 선선해지자마자 베란다로 달려나가 색칠작업에 돌입했다. 스피너는 RLM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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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109F-2 제작기 #01 – 콕피트와 동체의 조립

차기작을 고를 때는 언제나 괴롭다. 이것도 만들고 싶고, 저것도 만들고 싶고 하다가도, 막상 상자를 열면 여러가지 핑계를 대면서 다시 상자를 덮고 다른 놈을 찾기도 하고… 집에 있는 수많은 키트와 데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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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I 제작기 #09 – 공기흡입구(재작업)과 스파인

F-16 모델링에서 가장 어렵다는 공기흡입구를 다 만든 뿌듯함이 아직 가시지 않던 어느날 밤. 잠자리에 누워 휴대폰으로 참고용 F-16I 사진을 이리저리 훑어보다가 아차! 싶었다. 그렇지, 타미야 키트는 GE엔진을 쓰는 Block 50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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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I 제작기 #05 – 콕피트의 디테일업

콕피트 디테일업을 위해 Eduard의 포토에치를 쓰고 있다. 혹시 몰라 Hasegawa 키트용 #SS366과 Tamiya 키트용(F-16CJ Block 50) #SS508까지 모두 사두었지만, 막상 쓸 때가 되니까 Kinetic 키트용으로 나온 #SS372 제품만 쓰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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