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6I 제작기 #14 – 웨더링 시작

본격적인 웨더링에 앞서, 색칠이 미진했던 부분을 발견하여 부분색칠을 해주었다. 동체 하면의 점검창(?)과 채프/플레어 디스펜서가 그것이다. 점검창은 사진을 보니 약간 금색빛이 도는 금속색이다. GSI크레오스 라카 Super Titanium과 IPP라카 Super Fine Gold를 

Continue reading

F-16I 제작기 #13 – 기본색칠 끝

프리셰이딩이 끝난 후, 좀처럼 색칠을 시작하지 못했다. 머리 속으로 그려보니, Sufa의 색칠은 이래저래 난관이 많았기 때문이다. 복잡한 외형을 따라 흐르는 3색 위장무늬, 곳곳에 산재한 회색빛 센서 등등… 본격적인 색칠을 앞두고

Continue reading

F-16I 제작기 #12 – 색칠 시작

약 3주 정도 작업기를 못 올렸는데, 그래도 그 사이에 틈틈이 작업을 해왔다. 특히, 오늘은 GSI라카 H301로 프리셰이딩(pre-shading)을 올려주었다. F-16이라는 기체 자체가 원체 곡선이 많을뿐만 아니라, F-16I는 이곳저곳에 보조흡입구/배출구가 많이 달려있어

Continue reading

F-16I 제작기 #11 – 조립 마무리

지난번 포스팅 후 2주쯤 흘렀다. 그 동안, 리벳팅과 패널라인 되파기, 무장을 비롯한 각종 액세서리의 마지막 조립을 끝냈다. 타미야 1/72 F-16 키트는 같은 스케일의 다른 키트와 달리, 날개에 리벳 몰드가 빽빽히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