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재미있는 세상 2006/10/01 23:20
'저 때 비하면 살이 많이 빠졌군' 싶어서 웃은 것도 있지만서도 (...)
달링하버에 있는 타롱가 동물원(Taronga Zoo)에서 찍은
대책없이 편안한 동물들의 모습들이 가장 큰 이유였다.



......
http://morehj.com/blog/trackback/696
ㅎㅎㅎ 이 녀석들을 보니 작년에 멜번 동물원 갔던 게 생각나네요.
거기서도 영업(?)에는 전혀 비협조적인 녀석들을 보면서 좀 기가 막혔는데...^^;
한국의 여름 시즌은 호주의 겨울 시즌이라 동물들 역시 휴식이 필요한 듯...
사육사들도 그렇게 다그치지 않더군요....
그냥 군불 때주고 사료 듬뿍 넣어주고...
왈라비나 캥거루 녀석들은 그 와중에 불을 쬐러오는 모습을 연출했더라는...
거기서도 영업(?)에는 전혀 비협조적인 녀석들을 보면서 좀 기가 막혔는데...^^;
한국의 여름 시즌은 호주의 겨울 시즌이라 동물들 역시 휴식이 필요한 듯...
사육사들도 그렇게 다그치지 않더군요....
그냥 군불 때주고 사료 듬뿍 넣어주고...
왈라비나 캥거루 녀석들은 그 와중에 불을 쬐러오는 모습을 연출했더라는...
morehj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에 링크가 되었습니다.
허허 별 말씀을...
아주 자주는 아니지만 꽤(?) 오는 편이랍니다.^^;
호주는 동물원 뿐만 아니라 식물원도 그렇더군요. 빅토리아 식물원...감동이었습니다.^^
동물들이 태업 중이라는 것만 빼면요...^^;
지금 같이 지내는 학생 중에
헝가리 친구에게 헝가리편 사진을 보여주니
거의 눈물을 흘리며 감격하더군요.
일종의 향수병인가? ^^
그리고 현중님 여행기에 혹(?)해 잔뜩 기대하며 그 친구가 만든 굴라쉬 스프를 먹었을 때...
큭...^^;
그냥 국이었더군요...
그 친구 말이 현재 어부의 요새는 유명한 데이트 장소랍니다.^^
자기도 거기서 약혼 반지를 받았다나??
그리고 마챠시, 그게 마티아스라고 건국인지 호국인지 영웅의 이름의 헝가리식 발음이라대요...
왜 동상 하나 있던 거 말입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 잘 하고 있습니다.
어서 또 출장 가세요~^^;;
아주 자주는 아니지만 꽤(?) 오는 편이랍니다.^^;
호주는 동물원 뿐만 아니라 식물원도 그렇더군요. 빅토리아 식물원...감동이었습니다.^^
동물들이 태업 중이라는 것만 빼면요...^^;
지금 같이 지내는 학생 중에
헝가리 친구에게 헝가리편 사진을 보여주니
거의 눈물을 흘리며 감격하더군요.
일종의 향수병인가? ^^
그리고 현중님 여행기에 혹(?)해 잔뜩 기대하며 그 친구가 만든 굴라쉬 스프를 먹었을 때...
큭...^^;
그냥 국이었더군요...
그 친구 말이 현재 어부의 요새는 유명한 데이트 장소랍니다.^^
자기도 거기서 약혼 반지를 받았다나??
그리고 마챠시, 그게 마티아스라고 건국인지 호국인지 영웅의 이름의 헝가리식 발음이라대요...
왜 동상 하나 있던 거 말입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 잘 하고 있습니다.
어서 또 출장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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