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E 제작기 #14 – Bataan 데칼 비교

데칼링에 들어가기 전,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준비한 데칼들을 소개한다. (A-10 만들 때 못지 않은 돈지x이다…) 내가 만들고 싶은 기체는 2000년대 초반, 하세가와 1/48 키트(#09383)로 만들어본 바 있는 ‘Bataan’ 80-312 기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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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E 제작기 #13 – 필터링, 먹선넣기, 부분색칠 등

간만에 주말 이틀 모두 작업할 여유가 생겼다. 본격적인 데칼링을 앞두고 그간 묵혀두었던(?) 자잘한 작업들을 끝냈다. 지난번 비행기 거치대 리뷰 사진을 찍다가 꼬리날개 한쪽의 핀을 부러뜨려먹었다. 가느다란 플라스틱이어서 조심조심 다루어왔는데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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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G 비행기 거치대 (Airplane Building Berth)

비행기 모형은 원체 모양이 오묘해서, 제작시에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어떻게 놓아두어야 하는지 고민될 때가 많다. 모형제작 그 자체에 대한 기법이나 도구는 많지만, 정작 ‘어떻게 잡아야 하느냐?’라는 원초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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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E 제작기 #12 – 에어브러싱 끝

연차와 이어진 토요일이어서 작업을 이어가봤다. 에어브러시로 할 수 있는 부분색칠을 모두 완료했다. (마스킹 테이프와의 싸움이었다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무광검정으로 칠한 기수의 레이돔. 마스킹 테이프를 벗겨내면서 하면의 기관포 하우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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